![]() |
| 우원식./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통화를 가졌다.
우 의장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권한대행과 통화했다."라고 밝혔다.
![]() |
| 이주호./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대선에 나선 후보들의 신변안전에 대한 여러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자유롭고, 공정하고, 평화롭게 치러져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후보자들에 대한 협박, 위협 등 어떤 폭력도 용납될 수 없다. 사회적 갈등 격화가 불러올 수 있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권한대행에게 경호 강화 등을 통해 대선 후보들의 안전에 각별히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