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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사진=천안시청 |
천안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체납 정리, 법인 세무조사, 세외수입 징수, 부실과세 방지, 세정 운영 등 6개 분야 29개 항목에 대해 진행됐다.
천안시는 세입기여도, 가택수색 추진, 세무조사 추진율 등 주요 항목에서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3,000만 원을 받게 됐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시민들의 납세 의식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거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세무행정과 납세편의 시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박상찬 기자]sean330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