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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 후보 테러 대응 TF를 구성한다.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에 대한 테러 위협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응 계획을 논의해서 아래와 같이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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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조승래 SNS) |
이어 "첫째, 테러 대응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김민석 공동선대위원장이 맡고 간사는 김윤덕 총무본부장이 맡기로 했다. 둘째, 테러 제보 센터를 운영한다. 셋째, 후보실에 후보 안전실장을 두어 현장에서 테러 대비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과 현장 관리를 맡는다. 실장은 임호선 의원이, 부실장은 이상식 의원이 맡는다."라고 덧붙였다.
조 대변인은 "테러 대응 TF와 테러 제보센터, 후보 안전실장을 두어, 후보에 대한 테러 위협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모으고 철저하게 대응해서 모든 시도를 무력화할 것이다. 또한,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시민 접촉과 경청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을 충족하는 선거운동 방법에 대해 추가적인 기획과 논의를 진행했다. 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는 그 어떤 불온한 시도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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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혹시 이 후보에 대한 위해 시도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과 세력이 있다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 포기하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