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선대위 추가 인선을 발표했다.
김한나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6.3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의 5개 원내 정당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압도적 정권교체를 위해 이재명 후보를 광장대선후보로 선정하고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라며 '이에 따라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시도당 선대위, 선대위 산하 위원회, 후보 직속 위원회에 4당 인사들을 배치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기택 전 IMO 사무총장을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임기택 전 사무총장은 세계 바다 대통령으로 불리는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을 지낸 분으로 이재명 후보의 해양수산부 부산이전 등 공약을 뒷받침할 적임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임기택 전 IMO 사무총장의 선대위 합류가 이재명 후보의 위상을 높이고, 부울경 시도민들께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더욱 확산하는 기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