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준석./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박준식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이 후보는 지난 1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금 국민의힘은 이미 대선은 포기하고 서로 당권 투쟁을 하고 있다."라며 "무조건 2등 이하를 할 수밖에 없는 김문수 후보보다는 파란을 통해서 1등도 할 수 있고 3등도 할 수 있고 열려 있는 이준석을 통해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 |
| 이준석./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이재명 후보가 내세우는 포퓰리즘이라든지 급진적인 정책이 우려되는 유권자라고 하신다면은 확실한 2등 후보인 그런 김문수 후보가 아니라 정말 파란을 일으켜서 1등 할 수 있는 후보 이준석에게 표심을 몰아주시면은 저는 이번 선거 박진감 있게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리는 그런 선거가 될 것이 다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윤석열이라는 정말 국민들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해서 단호하게 절연하지 못하는 모습에 대해서 많은 국민이 실망할 거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
| 이준석./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3년 전에 선거도 이기고 정말 보수를 혁신하려고 하던 당 대표를 내쫓아낼 때는 얼마나 단호하고 얼마나 모함을 하는데도 일사불란하게 이렇게 진행했는가"라며 "그 당의 윤리위라고 하는 곳은 도대체 어떤 이중잣대와 어떤 지령을 받아서 움직이는지 정말 최종적으로 무혐의로 나타나서 억울한 누명이었다고 밝혀진 저에 대한 성상납이나 이런 혐의에 대해서는 최대한 빨리 당 대표를 찍어내고 지금 이미 온 국민이 눈으로 목도한 계엄을 일으키고 국민들을 위험에 빠뜨렸던 자당의 당원 윤석열에 대해서 모든 호의를 베풀고 있다. 저는 그것만으로도 이들은 윤석열에게 목줄 잡힌 정당이다. 그건 확실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