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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지난 3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뒷걸음질 쳤다. 국민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는 세상으로 다시 나아가야 한다. 차별은 줄이고 불공정은 바로 잡아 모두의 권리를 증진하겠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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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여성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 디지털 성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겠다. 일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전정책, 노동정책 등도 굳이 여성정책으로 분류하지 않아도 될 날을 꿈꾼다. 여성이 안전한 나라를 넘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편견과 차별, 혐오를 넘어 정의와 인간존엄, 연대의 정신이 활발하게 살아있는 나라를 만들겠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