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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후보 말대로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서 카페 소상공인들이 폭리를 취하는 중이라면, 대한민국 사람들 다 카페 차리고, 워렌 버핏도 한국에서 카페 차릴 것이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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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이재명 후보 일행도 대장동 백현동 불법사업 대신 카페 차렸을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무능해서 더 위험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새로운 글을 통해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며 자영업자 표적으로 포퓰리즘 공격하는 걸 보니, 이제 곧 이재명 민주당은 ‘커피 특검’하고 ‘자영업자 줄탄핵’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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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이재명 후보 말대로면 ‘이재명 의원 원가’는 0원인데 왜 억대 세비 받아가냐."라며 "이재명 후보는 무능해서 위험하고, 자기가 무능한 걸 몰라서 더 위험하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