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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굶는 청년들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강국이라지만 정작 청년들은 치솟는 등록금, 주거비, 심지어 밥값 걱정까지 하는 현실이다. 모두가 가난했던 보릿고개 시절도 아닌데, 한창 공부에 신경 쓸 대학생들이 불안에 고통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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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바로잡아야 한다. 굶는 청년들이 없도록 하겠다. ‘천원 학식’ 제도를 좀 더 확대하고, 등록금 지원제도·장학 제도도 챙기겠다.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 빛의 혁명을 일군 주권자 국민들이 손에 들었던 응원봉처럼, 각각의 색깔로 빛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정권교체를 위해 불타오르는 결의로 자리를 지켜주신 시민들은 저로 하여금 신발 끈을 다시 한번 질끈 묶게 했다."라며 "정상적인 나라, 정치보복하지 않는 나라, 국민이 준 권력을 사적으로 쓰지 않는 민주국가! 주권자의 꿈을 충실하게 이룰 사람, 기호 1번 저 이재명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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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12·3 계엄에 침묵하지 않았던 국민 여러분, 총알보다 강한 투표로 보여주자. 우리의 한 표로 청년의 미래를 바꾸자."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