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대구 서구 상중이동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대구시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인증용지를 이용해 투표인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동명)는 선거관리위원회 캐릭터 '참참이'가 그려진 투표인증 용지를 공유하며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홍보에 나섰다.
투표인증 용지 도안은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네이버블로그(1390대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대구시선관위는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후보자에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SNS 등에 게시·전송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할 방침"이라며 "투표인증샷은 반드시 투표소 밖에서 찍을 것"을 당부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