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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전 대변인 겸 제 1사무부총장 우보환,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대한노인회 전 대변인 겸 제 1사무부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강화문화재단 이사장인 우보환씨가 제 21대 대통령선거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선언했다.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미래당으로 비례대표에 출마하기도 하였고, 지난 강화군선거구 가지역 보궐선거에 후보로 등록하였다가 자진 사퇴하기도 하였던 우보환씨는 이번 대선은 선과 악의 싸움이며, 정의와 부정의의 싸움이며,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내란세력과의 전쟁이라고 규정하면서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지지선언을 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우보환 이사장은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 국운의 진보나 퇴보냐의 갈림길이며, 자유와 민주의 가치를 수호하느냐 다시 위선자들의 집단으로 몰아넣느냐의 전쟁이기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정의와 상식 그리고 비전을 실현시킬 후보가 바로 이재명 후보이기에 지지를 선언하게 되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우보환 이사장은 또한 윤석열 정권 및 그 하수인들은 한국 정치 뿐만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제대로 된 업적을 단 한 군데도 발결할 수 없을 정도로 최악의 정치를 해왔다고 평가절하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다 망쳐놓은 대한민국의 위기를 다시 호기로 역전 시키고 모든 분야에서 강력한 부흥을 일으킬 후보야 말로 이재명 후보라고 확신한다면서 이재명 후보에게 아낌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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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노인회 전 대변인 겸 제 1사무부총장 우보환,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
이번 선거는 전임자인 윤석열이 잘못하여 치러지는 보궐선거인 만큼 국민의힘은 절대 후보 자체를 내어서는 절대 안 되는 선거라고 규정하면서 김문수 후보의 사퇴만이 향후 보수정치의 생명을 살리는 길인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제대로 정치를 배운 사람들이라면 진심으로 후보를 사퇴시키고, 사죄를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다시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범죄집단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공격하였다.
아울러 그런 후보에게 국민주권으로서의 소중한 한 표를 주는 것은 그 것 자체가 그들과 함께 범죄자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선거는 내란세력과의 단절과 응징을 선택하는 선거이기에 강화군민 여러분의 신중한 선택과 간절한 마음의 한 표를 꼭 기호 1번 이재명 후보에게 투표하여 주실 것을 간곡하게 당부하였다.
특히 윤석열 정부의 인사정책은 장차관 임명에서부터 공공 기관장 임명에 이르기 까지 공직자로서의 기본 품성과 자격에 눈높이를 맞추기 보다는 자신만을 지지하고 복종하는 친윤세력들로 임명하였기 때문에 망국적인 내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하나 용기있게 반대하고 사퇴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이런 현상을 살펴볼 때 무능력하고 무소신하고 무책임한 사람들만 선발하여 스스로 야당의 공세를 부추켜 이것을 이용하여 내란의 빌미로 삼고서는 적반하장으로 이 모든 공세를 야당에게 전가하고자 하는 오물 정부를 운영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우보환씨는 윤석열 정부는 틈만 나면 자유와 행복, 그리고 공정과 상식을 강조하였는데 이 모든 것이 얼마나 가증스럽고 위선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 123내란이었다니 무슨 이유로 이번 선거에서 후보를 내고 다시 대통령을 선출해 달라고 하냐 하면서 정말 양심도 반성도 가책도 없는 후안무치의 당이라고 맹공격하였다.
오늘 지지 선언을 한 우보환씨는 육군 정훈장교 중령 출신으로 시인이면서 수필가이기도 하며 육군지 편집장교와 계룡대 신문 편집장교를 역임하였으며, 전역후에는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전문연구위원과 대한민국 장성 모임 단체인 성우회 행정실장을 역임하고 2016년도부터 2024년 12월까지 대한노인회 대변인 겸 제 1사무부총장으로 노인일자리 및 노인봉사활동등의 분야에서 책임 부서장으로 근무하였으며, 2023년 만학으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수여받기도 한 안보 및 사회복지 전문가이기도 하다. 또한 강화문인협회 직전회장과 아름답고 따듯한 강화사랑(아따강) 회장과 강화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