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황교안./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황교안 무소속 후보의 사퇴와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선관위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기호 7번 황교안 후보자가 2일 사퇴했다."라고 전했다.
![]() |
| 황교안./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투표용지는 이미 인쇄되었기 때문에 투표용지의 황교안 후보자 칸에는 ‘사퇴’ 문구가 기재 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만, 전국의 각 투표소마다 사퇴안내문을 첩부해 선거인에게 후보자 사퇴 사실을 안내한다. 선거인이 사퇴한 후보자에게 기표하는 경우 무효표가 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