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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전국 개표율이 70%를 돌파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4일 오전 12시 52분 기준 전국 개표율이 70.05%를 기록했으며 1위는 48.52%의 이재명 후보가 차지했다.
이어 42.95%%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위에 자리했다.
3위는 7.48%의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4위는 0.94%의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5위는 0.10%의 송진호 무소속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51.7%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39.3%의 김문수 후보, 3위는 7.7%의 이준서 후보가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