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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학성중학교 2025 우리는 가족 첫 공연 성황리 진행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5-06-05 12:06

울산학사모 2025 친구사랑, 가족사랑 “가족은 힘” 공연 관심 높아
▲ (사진제공 : 울산학사모) 4일 오전 학성중학교 체육관에서 2학년 전교생 258명 대상 인성인구연극 2025 가족은 힘 공연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4일 오전 울산학교와지역사회를사랑하는모임(이하 울산학사모)은 학성중학교(교장, 김영민) 체육관에서 청소년 258명 대상 인성/인구연극 “2025 가족은 힘”을 공식 발표하였다.
 
인구인성교육을 주도하는 울산학사모는 2015년부터 저출산극복 인구인성연극을 진행하여 올해 10년째를 맞아 다양한 연령대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 가면서 공연하고 있다.
 
이번 연극 “2025 우리는 가족”은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한 극은 총 4장으로 1장 청소년시절, 2장 청년시절, 3장 중년 가족치킨/피자집 4장 신중년으로 구성되었다. 하늘이, 가빈이, 다솔이, 소영이 의 학창시절부터 신중년 시절까지 진행을 코믹하게 전개하면서 친구들의 우정, 가족의 중요성을 저출산문제로 연결시켜 40분간 진행되는 연극이다.
 
학성중 공연은 학성중 인성부가 친구 사랑 가족 사랑을 주제로 2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소영이 남편 역의 김은정님(55, 남구)은 “처음 인성 인구 공연에 참여 하였는데 내용이 우리 현실에 맞았고 학생들의 호응도 좋아 더 많은 학교에서 공연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울산학사모 관계자는 7월 8일 대송중학교 등 2025년 총 4회에 걸쳐 친구사랑, 가족사랑 연극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울산광역시 기획조정실 소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울산학사모는 2026년은 더욱 세심한 준비로 찾아가는 인성 인구 연극공연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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