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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완규, 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권한없이 지명했던 이완규, 함상훈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전 총리는 지난 4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한 바 있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서승희기자 송고시간 2025-06-0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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