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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용태 SNS)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민의힘이 오는 16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할 전망이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지시했고 지금 구성됐다."라며 "돌아오는 16일 원내대표 선출을 당헌·당규에 따라 절차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내대표 선출 선관위는 다음 주 월요일 첫 회의가 있을 예정이고 회의에서 선출 일자를 16일로 의결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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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용태 SNS) |
그러면서 "당헌·당규에 따라 원내대표 선출 3일 전에 비대위원장이 공고하게 되어있다. 그 절차 대로 원내대표 선출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내대표 후보군으로는 4선 김도읍·김상훈·박대출·이헌승 의원, 3선 김성원·성일종·송언석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