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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아무리 털어도 나올 게 없으니 날 비방하지 마라."라며 "니들이 저지른 후보 강제 교체 사건은 직무강요죄로 반민주 행위이고 정당 해산 사유도 될 수 있고 기소되면 니들은 정계 강제 퇴출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기들이 저지른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도 모르고 윤통과 합작해 그런 짓을 했나? 그 짓에 가담한 니들과 한덕수 추대 그룹은 모두 처벌받을 거다. 모가지 늘어트리고 석고대죄하고 있거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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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그러면서 "정치검사 네놈이 나라 거덜내고 당 거덜내고 보수진영도 거덜냈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 전 시장은 지난 4월 29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후 정계 은퇴, 탈당을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