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수, 진보를 넘어 국익(國益)이 최우선 개념이 되어야 하고 나라의 미래인 청년이 우대받는 나라가 되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이른바 보수, 진보, 청년의 통합으로 새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
|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여의도 양당 체제의 한축인 사이비 보수정당은 이제 청산되어야 하고 민주당 독선 정권에 맞서 국익을 우선하는 새로운 세력들이 모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의 참칭 보수 정당은 고쳐 쓸 수 없을 정도로 부패하고 사익(私益)만 추구하는 레밍 집단이다. 이재명 시대는 보복과 독선의 암울한 시대가 될 것이고 대한민국은 국제적 고립과 국내적 갈등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 |
|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내 나라가 이렇게 잘못 돌아가고 있는데 지금 당장 내가 할 일이 없다는 게 통탄할 따름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