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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기본소득당) |
[아시아뉴스통신=박준식 기자] 기본소득당 지도부가 더불어민주당에 최혁진 후보자 제명을 촉구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8일 오후 2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비례대표 후보자 최혁진 추천 철회 및 제명 요구에 관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제52조 제1항 제6호에 따라, 비례대표 후보자가 무소속이 되면 당적을 이탈·변경한 것이 되어 의석승계권이 상실된다고 해석한 바 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비상징계권을 발동해 최혁진 후보자의 제명을 결정할 시, 최혁진 후보자의 의석승계권은 상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