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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신당 창당 가능성을 시사했다.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온라인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서 "홍 전 시장 위주로 구성된 새로운 정당으로 만나 뵙고 싶다"라는 말에 "알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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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홍 전 시장은 개혁신당으로 간다는 썰에 대해서는 "낭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적으로 국민의힘 해산 사유가 된다고 보냐는 질문에 "내란 동조당이 되면 해산 사유가 된다고 본다. 이재명 정권이 내란 특검법을 통과시킨 가장 큰 목적은 국힘 해산 청구에 있다고 본다. 아울러 후보 강제 교체 사건도 반민주정당으로 위헌 정당으로 몰릴 수 있다."라며 "문 정권이 국정농단 프레임으로 보수 세력 궤멸시켰듯이 이재명 정권은 내란 사건으로 사이비 보수세력들을 궤멸 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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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어 "계엄 당시 추경호 원내대표와 일부 중진들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밝혀지면 국힘 해산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 전 시장은 지난 4월 29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후 정계 은퇴, 탈당을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