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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민의힘이 오는 16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국민의힘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후임이 될 신임 원내대표를 오는 16일 오후 2시에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권 원내대표는 지난 5일 사퇴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후보 등록 신청은 오는 14일 이뤄지며 기탁금은 2000만원으로 결정됐다.
후보자가 1명인 경우 경선 없이 추대 방식으로 선출된다.
권 원내대표는 신임 원내대표 선출 때까지 직을 맡을 방침이다.
한편, 차기 원내대표 후보군으로는 4선 김도읍·김상훈·박대출·이헌승 의원, 3선 김성원·성일종·송언석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