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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도서관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튜버 대도서관이 사망한 가운데 고인을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개그우먼 안영미는 "삼가고인의명복을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라고 말했다.
방송인 하리수는 "MBN '보이스트롯'에서 만난 게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하늘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개그맨 김대범은 "너무 충격적인 소식이다. 정말 너무나 허탈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로써 매우 친절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었다. 구독자가 많다는 티를 전혀 내지 않고 초보 유튜버들을 도와주기도 했던 정말 멋진 분이었다."라며 "대도서관님 편히 쉬시길 바란다. 그곳에서도 창의적인 컨텐츠 많이 만들어달라.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말했다.
유튜버 김성회는 "선배님을 통해 게임 방송이라는 세상을 알게 되었고 게임방송인이라는 직업을 꿈꾸게 되었다. 세상의 그 어떤 길도 길이 되기 전에는 누군가가 상처 입고 넘어지며 처음 헤쳐가야만 했던 누구에게도 길이 아닌 곳이었을 것이다. 처음 간 모든 자는 항상 위대하다. 처음 걸어가신 선배님을 동갑이지만, 존경했던 후배가 기억한다. 길을 여신 분의 마지막 길을 깊이 애도한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