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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오지호사미’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오지호가 유튜브 오픈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오지호사마’에는 ‘반백살에 처음으로 혼밥 때려봤습니다 l 광주 촌닭구이’라는 제목의 ‘혼자먹지호’ 프로젝트 첫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오지호는 “오랫동안 혼자서 있는 거 자체가 답답할 것 같다”며 혼밥에 대한 걱정을 안은 채 광주광역시로 향했다. 메뉴 선정을 고민하던 오지호는 이내 예전부터 인연이 있던 촌닭구이집에 다시 찾아갔다.
오지호는 숯불구이 반마리, 닭불고기, 뼛국에 닭발까지 추가하며 ‘폭풍 먹방’을 진행했다. 영상 말미 오지호는 “이렇게 온전히 맛에 집중해 본 적이 없다”며 혼밥의 매력에 스며드는 모습을 보였다.
‘혼자먹지호’는 대혼밥의 시대에 편견과 편식 없이 세상과 친해지려는 오지호의 본격 어색 탈출 프로젝트이다. 오지호는 유튜브 ‘오지호사마’를 통해 직접 고른 맛집을 방문하여 요즘 유행하는 MZ 문화를 배워가고, 좋은 여행지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오지호의 혼밥 도전기 ‘혼자먹지호’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오지호사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