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스포츠
홍명보호, 내년 3월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치를 듯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5-12-17 00:10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홍명보호가 내년 3월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랄프 랑니크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내년 오스트리아에서 열릴 두 차례 평가전 상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랑니크 감독은 한 스포츠 관련 토크쇼 프로그램에 출연해 "내년 3월 소집 훈련의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과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고, 6월 초에는 에콰도르와의 또 다른 홈경기가 월드컵 준비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대결이 성사된다면 역대 첫 남자 A매치로 기록된다.

남자 U-20 대표팀, 남자 U-17 대표팀, 여자 국가대표팀 간의 전적은 존재하지만 남자 성인 대표팀은 아직 존재하지 않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