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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홍명보호가 내년 3월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랄프 랑니크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내년 오스트리아에서 열릴 두 차례 평가전 상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랑니크 감독은 한 스포츠 관련 토크쇼 프로그램에 출연해 "내년 3월 소집 훈련의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과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고, 6월 초에는 에콰도르와의 또 다른 홈경기가 월드컵 준비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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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대결이 성사된다면 역대 첫 남자 A매치로 기록된다.
남자 U-20 대표팀, 남자 U-17 대표팀, 여자 국가대표팀 간의 전적은 존재하지만 남자 성인 대표팀은 아직 존재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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