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울버햄튼 원더러스 FC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시즌 개막 이후 16경기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한 울버햄튼의 제프 시 회장이 물러났다.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제프 시가 구단 회장직에서 물러났다"라며 "그는 푸싱 스포츠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직은 유지하지만, 구단 운영과 관련된 업무는 더 이상 맡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사진제공=울버햄튼) |
임시 회장은 네이선 시가 맡는다.
한편, 울버햄튼은 올 시즌 리그에서 16경기 0승 2무 14패(승점 2)를 기록하며 리그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