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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새 역사를 썼다.
안세영은 2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2-1(21-13, 18-21, 21-10)로 꺾었다.
이로써 안세영은 올 시즌 15번째 국제 대회에서 1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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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배드민턴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
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종전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 보유자인 일본의 모모타 겐토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한편, 안세영은 올 시즌 100만 3175달러의 상금을 기록하며 역대 배드민턴 선수 중 한 시즌에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인물이 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