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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올스타 페스티벌, 롯데 전준우 시투로 열기 더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5-12-23 00:00

(사진출처=롯데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올스타 페스티벌에 프로야구 스타가 함께한다.

2026년 1월 4일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시투자로 나선다.

부산을 연고로 한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타자 전준우는 이날 올스타전 시작에 앞서 시투를 진행하며, 부산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올스타 페스티벌이 2019~2020시즌 이후 6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지역 스포츠 팬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준우는 시투 외에도 경기 중 펼쳐지는 슈팅 관련 이벤트에도 참여해 WKBL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종목을 넘어선 스포츠 축제로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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