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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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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양 정관장이 서울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지난 22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와 2025-26시즌 KBL 경기를 치렀다.
안양 정관장은 1쿼터 21-24, 2쿼터 19-23, 3쿼터 20-17, 4쿼터 19-15, 연장 11-3 최종 90-82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안양 정관장은 조니 오브라이언트(21점), 박지훈(19점), 박정웅(10점), 렌즈 아반도(10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서울 삼성은 앤드류 니콜슨(26점), 이관희(16점), 한호빈(11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안양 정관장은 오는 25일 원주 DB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