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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올림픽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김현겸, 신지아, 이해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신지아는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6.04점, 예술점수(PCS) 69.42점을 합쳐 총점 145.4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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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인스타그램) |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 점수 74.43점을 더한 최종 총점 219.89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해 11월 열린 1차 선발전 총점 216.20점을 합산한 종합 점수 436.09점으로 우승해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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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올댓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
이해인은 1차 선발전과 2차 선발전 쇼트 프로그램까지 김채연에게 3.66점 차로 뒤졌으나 이날 극적으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의 꿈을 이뤘다.
남자 싱글에선 차준환과 김현겸이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차준환은 최종 총점 277.84점으로 우승했고, 1차 선발전 최종 총점 255.72점을 더한 1, 2차 선발전 합산 점수 533.56점으로 전체 1위에 올라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차준환은 올림픽 3회 연속 출전 기록을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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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김현겸은 프리 스케이팅 156.14점, 최종 점수 235.74점, 1, 2차 선발전 합산 점수 467.25점으로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가진 남자 싱글 선수 중 2위에 올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