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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이란과 0-0 무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1-08 00:15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U-23 아시안컵 대회 첫 경기를 무승부로 시작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23세 이하 태표팀은 지난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다.

16팀이 참가하는 U-23 아시안컵은 4팀씩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에서 1,2위를 기록한 8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을 겨루는 방식이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당초 2년마다 개최되던 본선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이 실시되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4년 간격으로 열리는 것으로 변경된다. 이번 본선은 올림픽 출전권 획득 여부와는 무관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C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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