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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지난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2025-26시즌 WKBL 경기를 치렀다.
삼성생명은 1쿼터 21-12, 2쿼터 10-22, 3쿼터 17-13, 4쿼터 12-11 최종 60-58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삼성생명은 이해란(20점), 가와무라 미유키(11점), 강유림(10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신한은행은 신이슬(20점), 김진영(13점), 미마 루이(12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오는 31일 우리은행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