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안양 정관장을 상대로 패배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지난 1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2025-26시즌 KBL 경기를 치렀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쿼터 23-22, 2쿼터 16-22, 3쿼터 22-26, 4쿼터 12-18 최종 73-88로 패배했다.
이날 울산 현대모비스는 레이션 해먼즈(20점), 이승현(19점), 박무빈(9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안양 정관장은 조니 오브라이언트(23점), 전성현(20점), 박지훈(15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울산 현대모비스는 오는 6일 서울 SK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