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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NC 다이노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지난 29일 ‘제로그라운드 x 테디베어포키즈(Teddy Bear for Kids)’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292개의 테디베어 인형을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앤지 컴퍼니(대표 이철), 테디베어 재단 한국지회, 네오플레인(대표 김진석)과 함께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아와 소외계층 아동에게 정서적 안정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 캠페인에 박민우, 박건우, 권희동, 류진욱, 김주원, 김형준, 김휘집 등 총 7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선수들은 정규시즌 중 안타, 타점, 세이브, 도루 등 각자 설정한 기록을 달성할 때마다 테디베어 인형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시즌 종료 후 최종 집계 결과 총 292개의 테디베어 인형이 적립됐다. 선수별로는 박민우(홈 안타 72개), 박건우(홈 안타 51개), 김휘집(홈 안타 47개), 김주원(도루 44개), 류진욱(세이브 29개), 권희동(홈 타점 26개), 김형준(도루저지 23개) 순이다.
NC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디네이션)’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2011년 창단부터 시작된 NC의 지역 사회공헌은, 2022년 사회공헌 브랜딩 'D-NATION(디네이션)' 정립을 기점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동행, 나눔, 미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홍보 및 활동 지원 프로그램, 물품 나눔 및 기부 프로그램, 환경 및 교육 관련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다. N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가능한 실천을 목적으로, 다양한 공익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