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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구F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구FC가 2026시즌 입장권 정책을 공개했다. 시즌권 및 SKYPASS(우선예매권)는 오는 2월 5일 오후 8시부터 2월 8일 자정까지 4일간 판매된다.
대구FC 2026시즌 시즌권은 W석, E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리는 K리그2 전경기 및 코리아컵 8강까지 시즌권 혜택이 적용된다. 시즌권 패키지의 경우 시즌권 카드, 카드 케이스, 랜야드, 머플러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예매권인 SKYPASS는 매 경기 일반 예매 오픈 이틀 전 원하는 구역으로 선예매가 가능하다. 2인권과 5인권 두 가지 종류로 운영되는 SKYPASS는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리는 K리그2와 코리아컵 전 경기 사용이 가능하며 원정석과 시즌권 판매 좌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에서 선예매가 가능하다.
시즌권 및 SKYPASS는 티켓링크에서 2월 5일 오후 8시부터 2월 8일 자정까지 판매하며, 취소 또한 2월 8일 자정까지 가능하다. 시즌권 및 SKYPASS를 구매 당일 취소할 경우 별도 취소 수수료는 없으며, 그 이후 취소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가 취소 수수료로 부과된다.
좌석별 가격과 할인 혜택 및 무료 입장에 대한 사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는 3월 1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PARK에서 화성FC를 상대로 2026 K리그2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