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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LG 트윈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트윈스가 2월 8일 2026년 퓨처스 대만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 자이시로 출국한다.
2월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만 전지훈련에는 이병규 감독과 코칭스탭 9명, 트레이너 2명, 선수 31명이 참가한다. LG트윈스는 이번 퓨쳐스 전지훈련에서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과 체력, 기본기, 조직력 강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대만 프로팀들과 4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구단은 퓨처스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선수단은 3월 4일에 귀국하여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개막에 맞춰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