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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컬링연맹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스위스를 상대로 패배했다.
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스위스와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3차전을 치렀다.
이날 김선영, 정영석은 브라이어 슈발러-휠리만, 얀닉 슈월러를 상대로 5-8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스웨덴, 이탈리아전 패배에 이어 3연패에 빠졌다.
한편, 한국은 6일 오후 10시 35분 영국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