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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컬링연맹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노르웨이를 상대로 패배했다.
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최종전을 치렀다.
이날 김선영, 정영석은 크리스틴 스카슬리엔, 마그누스 네드레고텐을 상대로 5-8로 패배했다.
한국은 스웨덴, 이탈리아, 스위스, 영국, 체코에게 패배하며 5연패에 빠진 이후 미국, 에스토니아, 캐나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했으나 최종전에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3승 6패를 기록, 9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믹스더블은 10개 팀이 라운드로빈 예선을 진행해 상위 4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