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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올림픽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국가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단체 계주 준결승 경기를 치렀다.
이날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으로 구성된 한국은 레이스 도중 미국 선수와 충돌해 넘어졌고 최종 2분46초554를 기록하며 3위에 머물러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한국은 네덜란드, 미국, 프랑스와 순위결정전을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