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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ISU)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길리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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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이는 이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6번째 메달이다.
앞서 한국은 지난 8일 김상겸(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은메달)을 시작으로 10일 유승은(스노보드 여자 빅에어·동메달), 13일 최가온(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금메달), 임종언(쇼트트랙 남자 1000m·동메달), 15일 황대헌(쇼트트랙 남자 1500m·은메달)이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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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한편, 17일 오전 12시 기준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종합 순위 16위에 자리하고 있다.
1위는 노르웨이(금메달 12개·은메달 7개·동메달 7개), 2위는 이탈리아(금메달 8개·은메달 4개·동메달 10개), 3위는 네덜란드(금메달 6개·은메달 5개·동메달 1개)가 자리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