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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전재수./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강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부산광역시장 후보를 확정지었다.
민주당은 서울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 정원오 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전현희 후보, 박주민 후보와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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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아시아뉴스통신 DB |
정 후보는 제6·7·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차례 서울 성동구청장에 당선됐다.
한편, 부산시장 후보로는 전재수 후보가 선출됐다.
전 후보는 이재성 후보와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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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아시아뉴스통신 DB |
전 후보는 제20·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 북·강서 갑에 출마해 2차례 당선됐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부산 북 갑에 출마해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