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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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보성군 득량면 오봉산의 명물 ‘오봉산 칼바위’가 거대한 칼날을 세운 듯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깎아지른 기암괴석 사이로 수줍게 피어난 분홍빛 진달래와 멀리 펼쳐진 푸른 득량만이 어우러져 오봉산만의 독보적인 봄 풍경을 선사한다./사진제공=보성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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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4-1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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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보성군 득량면 오봉산의 명물 ‘오봉산 칼바위’가 거대한 칼날을 세운 듯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깎아지른 기암괴석 사이로 수줍게 피어난 분홍빛 진달래와 멀리 펼쳐진 푸른 득량만이 어우러져 오봉산만의 독보적인 봄 풍경을 선사한다./사진제공=보성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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