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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1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장은 16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차담회를 갖고 KBC 광주방송은 4월 13일 뉴스에서 “전남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8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통합 준비에 필요한 예산이 정부 추경에서 빠졌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조 의장은 "시·도 행정 통합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국가 과제로 정부가 언급한 20조 원 이상을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정부는 지방채 발행이나 대출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데, 첫 통합 사례인 만큼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원휘 대전시의장은 보도를 접하고 “전남광주 빚잔치 통합 대대전시민과 충남도민을 얼마나 우롱했는지 증명 하고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이 대전충남 통합은 자치권과 재정권을 확보해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자는 취지였다”고 하면서 “ 이러한 알맹이는 쏙 빼고 빈 껍데기를 받아 든 전남광주는 빚부터 얻어야 할 판 이다”고 안타까워 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