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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시·구의원 후보들,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와 공동정책연대 속 전격 원팀 선언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6-04-22 11:53

남동구 시·구의원 후보들,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와 공동정책연대 속 전격 원팀 선언./사진제공=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캠프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동구 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와 공동정책연대에 나서며 원팀을 선언했다. 이번 선언은 남동구민의 삶에 실질적이고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광역의정과 구의정, 구행정을 긴밀히 연계하고, 같은 방향의 정책 실천으로 구민 삶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공동의 책임과 의지를 밝힌 것이다.

이번 원팀 선언은 남동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들이 각자의 정책과 역할, 권한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선거 이후에도 공동입법·공동예산·공동실행을 통해 구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남동구 라선거구 장성란·반미선 후보, 마선거구 이영주·최영식 후보, 바선거구 이햇님 후보, 광역시의원 후보인 제4선거구 조성민 후보, 제5선거구 이연주 후보, 제6선거구 최재현 후보가 참석했으며, 김성수 전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도 함께해 정책연대와 원팀 선언에 힘을 보탰다.

참석 후보들은 각자의 공약과 의견을 공유하며, 광역의정과 구의정, 구행정을 긴밀히 연대해 구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함께 힘을 모아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병래 후보는 이번 선언이 선거 국면의 일회성 결합이 아니라 남동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실천적 연대라고 강조했다. 또한 남동의 변화는 구청장 단독의 리더십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시의원과 구의원, 행정과 의회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움직일 때 진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정책연대와 원팀 선언은 남동의 변화를 남동의 변화를 특정 개인의 약속이 아닌 공동의 책임으로 실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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