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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1회 박준순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KIA는 2회 김태군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KIA는 3회 박상준의 2루타, 김도영의 볼넷, 아데를린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추가하며 4-1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4회 김호령의 안타, 폭투, 김태군의 희생번트 아웃, 김규성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5회 윤준호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6회 나성범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아데를린의 안타, 나성범의 땅볼 실책 출루, 김호령의 안타, 김태군의 볼넷, 김규성의 희생플라이 아웃, 박재현의 땅볼 아웃으로 3점을 추가했다.
이후 두산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9-2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