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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FC안양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양이 김천상무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
FC안양은 지난 1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박 시작 직후 골키퍼의 롱패스를 김운이 머리로 넘겨줬고 아일톤과 수비의 경합 과정에서 흐른 공을 최건주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안양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40분 마테우스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18분 이수빈의 코너킥을 변준수가 헤더로 연결했고 골키퍼가 막은 공을 이건희가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24분 김주찬이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김천상무가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30분 마테우스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위로 떴고 아일톤이 달려들어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2-2 동점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2-2로 종료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