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KT 위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이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KT알파 쇼핑(대표이사 박정민)과 함께 유소년 야구단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KT알파 쇼핑은 KT알파에서 운영하는 T커머스 채널로, 양사는 2017년부터 KT 주요 선수들의 시즌 기록과 연계해, 야구 꿈나무를 위한 후원금을 조성하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0년째를 맞는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선발진 에이스 고영표와 소형준이 참여하며, 두 선수의 승리 당 30만원의 후원금을 조성하게 된다. 적립금은 연말에 미래 야구 선수를 꿈꾸는 ‘베스트원 유소년 야구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KT는 17일 경기에 ‘베스트원 야구단’ 선수들과 가족들 약 40여 명을 초청해 애국가 제창과 경기 관람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양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할 계획이다.
고영표는 “매년 뜻 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며 책임감도 크다”며, “경기에 나설 때마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마운드에 오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