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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5월 27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모터스와 함께 스폰서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롯데자이언츠와 한성모터스는 지난 2016년부터 10년 동안 동행하며 부산 지역 팬들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매치데이는 양사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사직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매치데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가 펼쳐진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전시를 비롯해 야구장에서의 추억을 숏폼 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360도 회전 카메라 포토존이 운영된다. 또한 현장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롯데자이언츠는 이번 매치데이를 포함해 시즌 동안 팬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