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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NC를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7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화는 1회 페라자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NC는 1회 김주원의 2루타 후 도루, 박민우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는 4회 강백호, 노시환의 안타, 이도윤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NC는 6회 박민우, 박건우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7회 심우준의 솔로 홈런, 이원석, 문현빈의 안타, 강백호, 노시환의 볼넷으로 2점을 기록하며 4-3 리드를 잡았다.
NC는 7회 김형준의 볼넷, 견제 송구 실책, 김주원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NC는 8회 안중열의 볼넷, 권희동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하며 4-6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4-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