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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위즈와 홈경기에 ‘서울여자대학교 DAY’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서울여자대학교 이윤선 총장이 시구를 하고, 총학생회 염지원 비대위원장이 시타를 한다. 서울여대 학생 300명은 고척스카이돔을 찾는다. 애국가는 서울여대 찬양단 ‘슈콰이어’가 부른다. 서울여대 응원단 ‘SWURS’와 스트릿 댄스 동아리 ‘TIPSSY’의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시구를 맡은 이윤선 총장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서울여대를 초청해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키움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응원하며, 이 자리가 모두에게 즐겁고 활기찬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염지원 비대위원장은 “올해도 키움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학우분들을 대표해 시타를 하게 돼 많이 떨리고, 좋은 경험 할 수 있도록 기회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키움은 이번 KT와의 홈 3연전동안 입장 관중에게 ‘안우진 스페셜 티셔츠’ 총 7,500장을 증정한다. 매 경기 마다 B게이트 입장 관중 1,500명, C게이트 입장 관중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연간회원은 C게이트 부근 안전용품 대여소에서 별도 제공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