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보이넥스트도어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멤버 명재현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명재현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인대 부분 염좌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일정 기간 무리한 동작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다."라며 "명재현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함께하되 부득이하게 퍼포먼스는 제한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스케줄 및 퍼포먼스 참여 여부는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명재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명재현이 속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8일 정규 1집 'HOME'으로 컴백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