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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 5월27일 교내 취창업관에서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 일반대학원과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27일 교내 취창업관에서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국내 체류와 지역사회 정착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취업 및 정주 지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주요 내용 ▲외국인 유학생 대상 비자 전환 및 체류 제도 ▲지역특화형 취업 연계 정책 ▲지역 정착 및 생활 지원 프로그램 ▲취업·체류 관련 상담 안내 등이 진행됐다.
특히 경산시가족센터 관계자가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유학생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비자 전환 절차와 지역 취업 연계 방안, 정착 지원 제도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마친 뒤에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취업과 정주를 연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seok193@daum.net















